
사진=이청아인스타그램
배우 이청아는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th...????? 오마이갓. 제가 제 인생의 반을 연기자로 살았다는 것을 깨닫는 추석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청아의 데뷔 17주년을 축하하는 팬들의 선물이 있다.
이청아는 "또 다른 무게의 책임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자신감은 더 높이고 더 즐기며 일하고 기쁨을 많이 나누어야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것도 아닌 저를 응원해주시는 오랜 팬 분들을 만날 때 마다 저는 명치가 뜨끈해져요. 부끄럽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뿌듯하고 민망하고 울컥하고.. 꽤 많은 마음들이죠? 그런 수많은 마음이 오고 가더라구요"라며 "고맙습니다 청아북. 그리고 응원해주시는 모든분들. 아직 저를 모르시는 모든 분들까지 행복한 추석되세요"라고 고마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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