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맛남의광장
‘맛남의 광장’은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장사를 하게 될 황간휴게소를 살핀 뒤에 네 사람은 숙소로 이동, 복숭아와 옥수수, 표고를 손질했다.
복숭아 19박스를 손질한 뒤에는 옥수수를 까고 표고를 손질했다.
양세형은 표고달걀덮밥, 박재범은 복숭아를 이용한 간식 피치코블러, 백진희는 마약 옥수수를 만들었다.
백종원 대표의 도움으로 한층 보완된 레시피가 완성됐다.
더불어 백종원은 영동표고국밥을 메뉴로 추가했다.
박재범은 양세형에게 "형 너무 동안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박재범, 양세형, 백진희는 서로 나이를 물으며 서열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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