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을 받은 이규한 투어의 `연애 메이트`, 김준호의 제주도 투어 또한 `서울메이트` 최초의 도전이었다.
호스트&메이트 간의 흥 넘치는 꿀케미까지 합세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렇듯 안방에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재미를 전하던 `서울메이트3`가 오늘을 마지막으로 3달간의 여정을 끝낸다.
그 사이 차칼은 막내 노아와 함께 숙소에 도착했고 요리를 시작했다.
차칼은 "새로운 소스를 만들어보겠다. 한국식 반, 치미추리 소스 반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준호는 이원일 셰프를 제주도에 초대했다.
차갈과 이원일의 요리대결을 그려보고자 불렀다고 말했다.
이원일은 영어 능력자로 김준호의 통역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했다.
김준호는 그동안 영어만으로 대화를 했어서 거의 다 못알아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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