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아침마당방송캡처
방송에서 이동준 이일민 부자가 출연했다.이동준은 아들이 자신과 닮았다고 느꼈을 때를 묻자 “저하고 우리 아들하고 닮은 게 역마살”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배우 출신 가수 이동준은 “행사장에 가면 저한테 질문을 한다. 카리스마 있는 연기는 언제 볼수 있느냐는 질문을 하시는데 두 가지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요즘은 노래로만 승부를 보고 있다. 봉자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제 가수로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연기는 아들에게 바톤을 넘겼다. 바빠서 아들 볼 시간도 없는데 오늘 옆에 앉아서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좋다”고 말했다.
이일민은 “저는 아버지랑 목소리가 똑 닮았다.작곡가 이호섭은 “아들과 노래 맛깔나게 부르는 동영상 강좌를 많이 촬영하고 있는데 오늘 세트로 불러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아들 이채운은 “아버지만큼 히트곡은 없지만 말빨로 급상승중이다.
추석연휴 끝나자마자 불러주셔서 아버지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쳐드리겠다.
밖에선 훌륭한 아버지로 되어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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