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종학프로덕션
지난주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는 신재하가 아닌 가짜 범인이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정지훈은 가짜 범인의 목을 조르며 “어디서 개수작이야. 지난 10년 동안 안 잡힌 범인이 이렇게 허술하게 잡힌다고?”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임지연(라시온 역)과 곽시양(구동택 역)은 허탈감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반면 라시온은 팔짱을 단단히 낀 채, 치켜뜬 두 눈으로 날 선 분노를 뿜어내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욱이 파리채에 분노를 담아 이재상을 가리키는 라시온의 싸늘한 표정과 함께, 가정집으로 보이는 배경이 포착돼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지난 방송에서 정지훈은 임지연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치며 먹먹함을 선사했다.
정지훈은 임지연을 지키기 위해 그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는가 하면, 곽시양(구동택 역)에게 임지연의 보호를 부탁한 채 씁쓸하게 돌아서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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