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6(화)

“너의노래를들려줘” 창고에서 같이 있지 않았냐고 물었다

2019-09-19 08:16:05

KBS2너의노래를들려줘방송캡처

KBS2너의노래를들려줘방송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6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25, 26회’에서는 이영(김세정)은 주완(송재림)의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서 범인의 칼을 발견하게 됐다. 


방송에서는 홍이영(김세정 분)이 남주완(송재림 분)에게 "김이안(김시후 분)이 죽던 날 창고에서 같이 있지 않았냐"고 물었다.


남주완은 태연하게 "이 칼은 장윤(연우진 분)이 주고 갔다"고 변명했다.

홍이영은 "지휘자 씨 방에서 꽃을 봤다"며 "오늘 죽은 그 사람에게 받은 것 맞냐"고 물었다.


남주완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장윤은 영길이 묵었던 모텔을 찾아가서 증거가 있는 볼펜을 찾으러 갔고 CCTV를 통해서 주완이 영길의 짐을 가져갔다는 것을 확인했다.


장윤은 경찰에 피의자로 잡히게 됐는데 형사는 “동생 죽인 놈이 흉기로 위협하고 그래서 죽인 거 아니냐? ”라고 물었다. 

또한 이영은 장윤을 만나서 주완과 했던 대화를 얘기했고 장윤은 이영에게 자신의 이름이 사실 장도훈이고 장윤은 이안이 어렸을 때 썼던 이름이다라고 밝혔다.


이영은 은주(박지연)이 장도훈에 대해 얘기했다는 것을 떠올렸고 장윤에게 은주는 당신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장윤은 "자신이 현재 사용하는 이름 장윤은 사실 동생 이름이다"고 고백하며 "실제 이름은 장도훈"이라고 말했다.


장윤은 칼을 물 속으로 던져 버리며 "이영 씨는 잊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로 장윤역에 연우진, 이영 역에 김세정으로 주인공이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03.74 ▲32.39
코스닥 893.29 ▼1.00
코스피200 1,109.05 ▲4.57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200,000 ▼53,000
비트코인캐시 428,100 0
이더리움 3,671,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40
리플 2,039 ▲4
퀀텀 1,348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185,000 ▼78,000
이더리움 3,671,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30
메탈 436 ▼2
리스크 363 0
리플 2,039 ▲4
에이다 363 ▲3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18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427,100 0
이더리움 3,67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160 ▲30
리플 2,039 ▲4
퀀텀 1,347 ▲1
이오타 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