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Fear뮤직비디오캡처
정규앨범을 통해 세븐틴의 의미 있는 성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예쁘다'는 누가 봐도 청량한 감성을 내세운 곡이라 아름다운 가사들이 인상적이다.
'박수'는 청량함 만큼 파워풀함에 초점을 맞춰 에너지 넘치는 칼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독: 피어'에서 세븐틴은 한층 성숙해진 5년차의 어두움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이처럼 한층 더 탄탄하고 성숙해진 완성형 음악을 가지고 돌아온 세븐틴은 이번 앨범 'An Ode'를 통해 한 곡도 빼놓을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타이틀곡 '독:Fear'으로는 세븐틴이 최초로 '짙은 어두움'을 선보이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사하며 또 한 번의 성장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정규 3집 'An Ode'에는 선공개 된 'HIT'과 URBAN POP 스타일의 곡 '거짓말을 해', 위로가 되어준 상대에게 고마운 감정을 표현한 세레나데 'Let me hear you say', 청량함 가득 담긴 세븐틴의 청춘찬가 'Lucky', 행복한 감정의 순간을 담아낸 'Snap Shoot', 일본 싱글 앨범 타이틀 번안곡 'Happy Ending'등 단체곡과 더불어 퍼포먼스 유닛의 '247', 보컬 유닛의 'Second Life', 힙합 유닛의 'Back it up'부터 버논, 조슈아, 준, 디에잇으로 구성된 새로운 믹스 유닛의 'Network Love'까지 담겨 있다.
멤버들도 이를 인식하였다.
우지는 쇼케이스를 통해 "중요한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싶다. 이번 '독: 피어'는 더 많은 걸 보여드려야 한다는 두려움을 승화시킨 음악"이라고 소개했다.
에스쿱스, 민규, 승관은 세븐틴의 음악적인 방향성에 대해 "앞으로 보여드릴 더 많은 모습이 있다. 장르나 콘셉트 면에서 전환이 아닌 확장"이라며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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