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털어놓은 아들은 “제가 외동아들인데 프로필 사진도 박서진, 제 생일은 까먹어도 그분 생일은 챙기고, 외모까지 비교한다”고 털어놨다.
객석에 등장한 오빠는 대신 일도 해주고 돈관리도 해주는 동생이 고맙긴 하지만 간섭을 당하다보니 힘들다고 밝혔다.
오빠는 “취미가 볼링이었다. 20~30게임을 했다. 새벽 3시까지 치기도 했다. 어떤 일을 시작하든 최고점을 찍어야 한다.”고 말했다.
의뢰인의 만류로 볼링을 그만두고 낚시를 시작했다는 오빠. 오빠는 목포, 여수, 부산, 심지어는 제주까지 낚시를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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