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비시
구월 십구일 방송된 엠비시 ‘기분좋은날’에서는 ‘장건강 지키는 유익균’이라는 주제로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전형주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우리도 밥을 먹지 않으면 기운이 없지 않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것처럼 유익균도 마찬가지다.”라며 “프리바이오틱스를 충분하게 공급해줬을 때 유산균 한 마리가 무려 2,500억 마리로 증식할 수 있다.”고 설명해 좌중을 놀래켰다.
이어 그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루에 필요한 식이섬유소를 다 챙겨 먹는 건 힘들지만,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해 주는 것이 유산균에게 힘이 될 수 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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