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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싶은 사람은 전국 팬 중 가장 열렬했던 팬”이라고 말하며 “저와 나이 차이도 다섯, 여섯 살 정도밖에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춘화는 1961년 6살 때 발매한 데뷔 앨범을 보고 과거를 회상했다.
당시'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정수는 "6살 때 모습을 가져왔다"며 영상을 틀었다.
하춘화는 윤옥씨와 연락이 끊긴 거에 대해 '윤옥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을 아닐까' '나나 내 주위에서 윤옥이를 서운하게 하지 않았나' 걱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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