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제공
다음날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도 "긴장 된다"며 한 번뿐인 리허설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꼭 이기자"며 의기를 투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댄스 스포츠와 스트리트 댄스의 콜라보 무대를 펼칠 결전의 날이 밝았다.
아침 일찍부터 공연장으로 향한 멤버들은 전날보다도 더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연습 때는 잘 넘어갔던 부분에서도 실수를 하자 모두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졌다.
테스트 후, 결국 파소도블레는 이상윤이 차차차는 신성록, 이승기가 맡기로 했다. 박지우는 오프닝으로 이상윤을 뽑은 이유로 “차차차를 봤는데 안 될 거 같다”라고 하며 반전 이유를 말하면서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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