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의 촬영지는 서울특별시 강동구이며 가수 현숙, 박상철, 오승근, 서지오, 진해성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네 번째 무대는 가수 진해성(나이 30세) 씨가 장식했다.
‘사랑 반 눈물 반’을 열창한 진해성 씨는 KBS1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트로트 가요계의 귀공자로 불린다.
tvN , , MBC 에도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 ,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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