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나라SNS
오나라는 9월 14일 오후 SNS에 "추석 연휴 며느리 일 끝내고 잠시 머리 식히러 온 유부녀 친구들과 자몽티 타임. 테라스에 앉았는데 비가 와요. 비릿한 비 냄새마저도 향기롭게 느껴지는 평화로운 시간.. 사진 찍히는 게 부끄러운 30년 지기 친구들.. 아 좋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추석 연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보여줬다.
우아한 미소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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