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tvN
아침밥으로 카레를 먹던 세 사람은 남주혁의 등장에 깜짝 놀라면서 박수를 치며 그를 환영했다.
남주혁은 “불쑥 찾아와서 죄송하다”고 쑥스러워했고, 세 사람은 “환영한다.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집으로 돌아온 박소담은 만두피 반죽을 만들기 시작했다.
다 치댄 반죽은 숙성이 필요했다.
박소담은 염정아, 윤세아와 함께 텃밭에 갔다.
부추, 쪽파, 고추, 가지를 수확했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