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병
8시간 이상 금식 후 혈액검사를 통해 측정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75g 경구 당부하 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 한다. 또한 고혈당의 전형적인 증상 중 하나 이상이 나타나며 식사와 무관하게 혈액검사를 통해 측정된 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도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아스트라제네카사는 포시가가 임상시험에서 흔한 형의 심부전을 앓는 환자들에서 치명적인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나 심부전 진행 위험을 줄이는데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당뇨병을 치료하지 않고 수년간 그대로 방치하면 만성 합병증으로 시력 장애가 올 수 있는데, 이를 ‘당뇨병성 망막증(網膜症)’이라고 한다. 선진국에서는 실명하는 원인의 20~30%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빈도가 높은 합병증이다. 다리 통증도 매우 괴로운 증세로써,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나 불에 덴 듯한 느낌 등 매우 다양한 감각 장애를 보인다. 또한 신장 기능 부전으로 부종이 올 수 있다. 이밖에 당뇨병의 증세는 병이 진행되는 단계마다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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