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암
방사선 노출, 화학제품, 흡연,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추측되고 있지만 명확한 발생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면역결핍이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장기이식 후에 면역억제 치료를 받거나 심장이나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경우 발병 위험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혈액암은 다른 암과 다르게 암세포가 피를 타고 신체 곳곳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수술로 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상태에 따라 골수이식술이나 국소적인 방사선 치료 등이 이루어진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특별히 없어 1~2년에 한번씩 혈액검사를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목 아래,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의 림프절 멍울이 딱딱하게 만져지고 커지는 현상이 생기면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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