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캡처
박준금은 "PD가 잠깐만 방송국에 들르라고 했다. 방송국에 방문했더니 PD가 나를 잡고 뛰어 올라갔다. 담당 PD 말을 들으니 사장이 나를 주인공으로 낙점했다"라며 특별했던 데뷔 당시 일화를 전했다.
"처음 데뷔했더니 너무 욕을 많이 먹고 야단을 맞았다"라며 "그때 당시 대본을 보면 눈물자국이 가득했다"고 영화 같던 데뷔와는 달리 힘들기만했던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예능에서는 낯선 얼굴이지만 이효남은 미국 카네기홀 공연과 미국 국회의사당 공연으로 올해 대한민국 예술문화인 대상에서 전통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는등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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