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라디오스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승국이는 오랫동안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데뷔는 못 하고 10년 정도 연습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이어 그는 함께 연습했던 연예인들을 언급하는 것은 물론 슈퍼주니어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이돌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한 승국이는 결국 횟집에서 일을 시작했다.
생업 전선에 뛰어든 그는 우연히 임창정을 만나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것.
우여곡절이 많았던 그의 데뷔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된다.
임창정은 최근 기획사를 설립해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그러나 그는 정작 자신이 연습생 눈치를 보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특별한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 소식까지 알리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승국이는 특이한 개인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발로트’, ‘알로트’라는 이름조차 생소한 개인기를 대방출한 것.
임창정에게 빼앗길 위기를 맞아 웃음을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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