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엑터스 판타지오
박민영이 연기할 목해원은 모난 것도 특별한 것도 없는 평범한 인물이다.
남들보다 특별한 점이 있다면 어릴 때부터 첼로를 연주했다는 것 정도다.
제작진은 "배우 박민영과 서강준이 힐링 로맨스를 이끌어갈 두 주인공 목해원과 임은섭으로 만난다.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 줄 따뜻한 감성을 물씬 전할 것"이라며 "사람에게 상처받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을 박민영과 서강준의 로맨스 호흡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사람에게 크게 상처를 받아 꽁꽁 얼어붙은 해원이 ‘진짜 사람’ 은섭을 만나 펼쳐낼 힐링 로맨스, 짧은 설명만 들어도 겨울의 끝자락 조금씩 녹아드는 날씨처럼 가슴에 스며들 따뜻한 감성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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