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는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과 13일 양일 동안 개최한 뉴욕 콘서트를 시작으로 3주간 7개 도시 9회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들은 뉴욕 공연 전, 미국 Fox5 채널의 모닝쇼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굿데이 뉴욕'은 1988년부터 지금까지, 30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Fox5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진행자는 "수많은 K팝 음악 속 그들만의 사운드를 표현하는 그룹"이라고 데이식스를 소개했다.
데이식스는 "모든 순간의 감정들을 노래할 수 있는 밴드가 되고 싶다"는 소신과 함게 "관객들과 함께 꾸려가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데이식스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26개 도시 31회의 2019 월드투어 'DAY6 WORLD TOUR 'GRAVITY'(데이식스 월드투어 '그래비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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