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아내의맛
함소원은 돈의 출처를 물으며 언성을 높였고 진화는 "엄마가 선물해준 것이다. 중국에서는 선물 받는 것이 예의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바로 시어머니께 영상 통화를 걸어 감사 인사를 했다.
함소원은 원하는 자산 규모를 묻는 말에 "궁극적인 목표는 제가 지금 가진 돈은 너무 적다"고 말해 짠소원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였다.
함소원은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제 느낌에 너무 적다"며 "미스코리아 시절부터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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