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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타이틀곡 '멍멍잉'은 지난 2017년 작업한 곡으로, 제이보 특유의 사운드와 감각적인 보털이 어우러진 곡이다.
2018년 작업에 참여한 두 번째 타이틀곡 '말'은 감성적인 기타 선율과 제이보만의 부드러운 보컬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제이보는 오는 27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헨즈에서 첫 EP 앨범 ‘모음집’ 발매를 축하하는 파티를 개최하며, Soulscape와 CHOICE37, Sin Dogg, Pooh를 필두로 한 초호화 디제이 라인업과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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