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디스
세븐틴은 매 앨범마다 한치의 오차도 없는 각 잡힌 군무를 선보여 명실상부한 ‘퍼포먼스 장인’으로 불리는 만큼 신곡 ‘독:Fear’ 무대를 통해 치명적면서도 절제된 섹시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펼칠 것으로 예상돼 첫 컴백 무대에 기대감을 더한다.
미국 빌보드와 MTV, 영국 NME와 같은 해외 주요 매체들 역시 세븐틴의 컴백과 이들의 음악을 극찬하는 기사를 게재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연 180도 달라져 돌아온 세븐틴이 선사할 첫 컴백 무대는 어떨지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였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