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사인히어
한국인보다 더 한국 사람 같은 파트타임 쿡스의 외국인 두 사람과 한국인이지만 아직 한국이 낯선 소주보이는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소주쿡스’로 거듭났다.
이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스웨그는 심사위원 전원을 클럽에 온 듯 열광하게 만드는 데 성공, 본 방송에서 공개된 무대 풀 버전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
‘명품 보컬’ 거미는 옐라디&블루웨일의 무대에 앞서 보컬과 랩, 프로듀싱이 모두 가능한 ‘만능참가자’ 옐라디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 타 심사위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옐라디는 웃으며 “투어 콘서트를 하실 때 제가 래퍼로 같이 무대에 섰다”고 말했고, 심사위원들 모두 놀라워했다.
거미 역시 “제가 공연에서 랩을 하는 걸 좋아해서, 특별히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오신 분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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