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새 친구 힌트로 ‘사장님’, ‘썸머송’, ‘주식 부자’ 등을 언급했다.
등장한 새 친구는 ‘잘가요’의 가수 정재욱이었다.
정재욱은 2010년 취미로 시작한 주식으로 주식 부자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정재욱은 3년의 공백기 동안 취미로 한 주식에서 약 20억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욱은 "예능 출연이 너무 오랜만이라 솔직히 떨린다"면서도 "오랜만에 선후배와 친구 만나 잘 인사하고 재밌게 놀다 오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재욱은 1999년 ‘어리석은 이별’로 데뷔한 뒤 ‘그게 나인걸’, ‘들리나요’, ‘잘 가요’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배출하며 발라드의 황제로 군림했다.
현재 그는 모 회사 CEO로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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