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는 "배우려고 배운 게 아니다. 가인 언니와 저는 고향이 같다. 그래서 유독 잘 챙겨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제작자는 별다른 말없이 계속해서 노래방 시간을 추가했고 이에 이상함을 느낀 박성연은 집에 가야겠다고 말하려 했다.
박성연은 “6-7시에 만났는데 9시가 돼서 느낌이 안 좋아서 집에 가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물이 보고 싶다고 하셨다”라며 “제 예상과는 다르게 음악 얘기를 해서 잘못 집었구나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정다경은 “허언입니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두리는 올해 나이 27세로 지난 2018년 그룹 지지비(GBB) ‘케미(KEMI)’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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