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22225153043427fe8dfa540223628156.jpg&nmt=29)
[사진=서울시교육청]
이번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에는 생활예술오케스트라 30개 단체, 시교육청 관내 학생오케스트라 9개 단체,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총 41개 단체가 8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펼친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22일에 ‘우리가 함께한 시간, 우리의 음악이 되다’라는 주제로 언북초, 양진초, 공덕초 오케스트라가 M씨어터에서 공연했으며, 오는 24일에 ‘국악과 서양음악의 관현악 축제’라는 주제로 우장청소년연합 국악오케스트라 라온, 경희초, 한영중 오케스트라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25일에는 ‘함께 만들어가는 가을이야기’라는 주제로 신내초, 추계초, 휘봉초 오케스트라가 체임버홀에 오른다. 29일에는 초·중·고 90여 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특별공연을 펼치고, 생활예술오케스트라 단원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마스터클래스와 연습을 통해 만들어낸 특별한 하모니를 선보이면서 제6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는 막을 내린다.
한편 시교육청에서는 또래 연주자들의 연주를 현장에서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문화소외지역 학생들에게 200매 정도의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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