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1
김혜연은 최연송 사장님에게 받았던 도움을 떠올렸다.
김혜연은 "작곡도 배우고 싶었는데 엄두도 못냈다. 정말 많은 아르바이트를 다녔는데, 친구가 제 사정을 아니 '여기 가서 아르바이트를 해보라. 친척이다.'. 그래서 황태자 수제화에서 일하게 됐다.
그당시 한 시간 시급이 천 원. 원래는 삼십만원을 받아야 하는데 제 형편을 아시다 보니 사십을 주셨다."고 언급했다.하춘화는 "6살이 최연소 기록 아니냐"는 질문에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6살이 앨범이 낸 것은 처음이었다.
그런데 기록은 후에 깨지라고 있는거다.
마이클 잭슨이 나보다 두살 아래다.
마이클 잭슨이 4살 때 내 기록을 깼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MC 김용만은 "당시 40만 원이 얼마나 큰돈이냐면 제가 신인 때 방송 한 편당 7만 원을 받았다"며 "한 달에 네 번 출연해서 28만 원을 받던 시절"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