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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정규 15집을 발매했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자동으로 타이틀 ‘십삼월’ 무대를 선사, 고음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자체적으로 라이브를 끊어내며 시청자에게 웃음부터 안겼다.
지지 않고 김국진은 "손톱은 한달에 한번, 발톱은 6개월에 한번 아니냐"고 주장했다.
남자들은 그런다고 하자 김구라만 공감하지 못하고 경악했다.
김국진은 한달에 한번 손톱을 깎는다는 사람에 "넌 자라기도 전에 깎는 다는 것이다"고 했다.
승국이는 "어렸을 때 명동에 친구들과 옷 사러 가면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며 "명함을 받았는데 거기에 SM이라고 쓰여있어서 갔다. 진짜 사옥에서 오디션을 봤다"고 운을 뗐다.
임창정은 앞서 발매한 정규 15집으로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우승자에겐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는 제1회 YES IM 커버 빅리그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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