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송캡처
유재석은 "그래서 너무 최선을 다하면 좀 그렇다. 이게 돼야 돼 하면 동기부여는 되지만,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너무 힘들 수 있다. 그래도 시청률이 안 나오면 (서로) 흩어지게 된다. 좋은 시간이 계속되기 위해선 프로그램이 잘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레이는 "음악으로 성공해서 아깝지 않다"고 답했다.
다섯 번째 임무에 나선 유재석과 힙벤져스는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업무에 임했다.
유재석은 "이제 잘하지 않느냐"고 말했고, 쌈디는 "이제 몸에서 익은거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보기와 다르게 너희 엄청 착한거 같다"면서 "음악은 강하고 욕도 섞여있는데, 옆에서 보니 섬세하고 깔끔한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쌈디는 힙합하는 사람들은 보통 효자들이 많다고 말했고, 그레이와 코쿤은 버는 돈의 70~80% 모두 저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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