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비조선
화요일(구월 이십사일) 방송된 티비조선 ‘아내의맛’에서는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깜짝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장영란, 이하정, 그리고 이들의 아이들과 함께 한 떡가게를 찾았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 본 이휘재는 옆자리에 앉아 있던 이하정을 향해 “왜 쌍둥이는 부르지 않은 거냐?”고 했고, 이에 이하정은 “서언과 서준이가 오려고 하다가 일정이 맞질 않아서 못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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