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이영자는 자칭 타칭 사랑꾼으로 소문난 최동석에게 박지윤이 결혼할 만큼의 매력이 없는 것 같다며 도발했다.
해당 사연은 오빠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에 갑갑해하는 여동생의 고민이었던 것.
승관은 오빠를 향해 “자기 기준에 맞춰서 남에게 강요하면 안된다”는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려 사이다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5천평 농사를 어머니와 둘이서 감당하는 80세 아버지 때문에 고민이라는 ‘그만하시옵서서’ 사연이 소개된 후 “부모님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있었나요?”라는 질문을 받은 라나는 70세가 넘은 나이임에도 아직 일을 손에서 놓지 않은 조부모님에 대한 걱정을 밝혔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두 아이들 사이에서 무릎을 꿇은 최동석이 박지윤에게 꽃을 전달하고 있는 아름다운 사진 속 반전 이야기에 스튜디오에는 폭풍 웃음이 터졌다고 해 ‘잉꼬부부’ 최동석, 박지윤의 리마인드 웨딩 사진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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