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2610483705858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광주시교육청]
제9회를 맞은 세계인권도시포럼의 주제회의 세션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도시에서 어린이·청소년의 인권이 잘 보장되고 있는지를 점검한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유럽 도시들에서의 노력과 일본 아동권리조례 이후 현황과 과제 등 해외 사례가 먼저 발표된다.
이어 국내 다른 도시들에서의 어린이·청소년 인권을 위한 노력을 확인하고, 광주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후 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의 지정토론과 청중토론이 이어진다.
한편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은 ‘지방정부와 인권 : 인권도시를 다시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3박 4일간 열린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 등이 공동 주최하고 국내외 인권전문가와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다. 프로그램은 공식행사, 전체회의, 주제회의, 특별회의,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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