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그중 경민 아빠와 라라자매 라원-라임이는 늦은 휴가를 떠난다.
휴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방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한 윌리엄과 한껏 신이 난 모습의 벤틀리가 담겨있다.
똑같이 생긴 3형제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들은 바로 개그우먼 정주리의 아들 3형제. 붕어빵 외모가 깜찍함도 세 배로 증가시키는 가운데, 배우 류준열을 떠올리게 하는 첫째의 훈훈함이 특히 눈길을 끈다.
샘은 "도하가 막내 맞지?"라고 물었다.
정주리는 "열린 결말.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아직 못하겠다. 영미언니가 내 태몽을 꿨다. 그 꿈에 내가 고추가 4개를 들고 오는 꿈이었다고 하더라. 애를 넷을 낳을 것"이라고 했다.
라원이는 보리굴비 정식에 이어 누룽지까지 완벽한 코스요리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즐거운 휴가 후에 맛있는 보리굴비를 즐기는 라원이는 얼마나 귀여울까. 지난번 통닭 먹방에 이어 이번에도 혼자 보리굴비를 먹지 못하는 라임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