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
소모임 프로젝트는 지난 9월초 ‘노!포!투어!’ 참가 펀딩을 진행했다.
약 모집 기간 동안 1,600명이 참가 펀딩에 참여했고, 노홍철은 쏟아진 사연을 직접 읽어보고 고심 끝에 소수 인원을 초대에 최근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힙지로(Hip+을지로)’로 떠났다.
을지로의 미로 같은 골목골목을 지키고 있는 노포를 찾아가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유쾌하고 솔직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노!포!투!어!’는 1978년에 개업한 오래된 다방에서 시작한다.
이곳에서 소모임 참가자들을 기다리던 노홍철은 속속 약속 장소로 들어서는 참여자들에게 직접 제작한 입장권 팔찌를 채워주며 ‘홍철랜드’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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