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아내의맛캡처
이하정은 딸 유담이의 100일을 맞이해 방앗간에 떡을 맞추러 갔다.
이하정이 벌써 유담이가 100일이라고 하자 장영란은 “아직 50일 밖에 안 된 거 같은데 100일이다. 남의 집 애들은 금방 크는 거 같다”라고 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자연스럽게 김용명네 집으로 퀵까지 시켰다.
어리둥절해 하는 집주인 김용명 앞에 펼쳐진 것은 마블링이 화려하게 그려진 불고기감 고기. 이후 4차례 더 퀵이 도착했고, 김용명은 "전부 다 우리집에 시켰다"고 분노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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