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V라이브두번할까요캡처
최근 할리우드 진출 소식을 전한 이종혁은 MC 박경림, 동료 배우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이종혁은 쑥스러워하며 “땡큐”라고 말했다.
정상훈(명태 역)은 굉장히 여유로운 모습으로 박경림의 진행을 도왔고 박경혜(김간호사 역)는 첫 출연으로 다소 긴장했다.
박용집 감독은 "영화와 브이 라이브 모두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장님 역으로 특별 출연한 성동일은 판넬로 출연해 큰 웃음을 전했다.
이어서 '두번할까요' 홍보 영상이 공개돼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반면 이정현은 "밝고 재밌는 선영 역을 맡아서 긴장을 많이 했었다”라며 "첫 촬영에 너무 긴장해 숟가락을 떨어뜨렸다"고 말했다.
정상훈은 "이종혁과는 학교 선후배고 권상우와는 화산고 이후로 20년 만에 재회했다"고 전했다.
"20년 만에 만나 애드립까지 넣어 농구 씬을 촬영했는데 편집됐다"며 박용집 감독에게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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