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청춘들은 새 친구를 위해 직접 재료 손질을 하고 요리를 준비했다.
성국은 새 친구 재욱은 ‘익숙한 노래에 비해 얼굴이 낯설다’고 말했다.
의정은 당시 얼굴 없는 가수가 인기 있던 풍토에 따라 재욱은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다고 전했다.
청춘들은 재욱에게 노래를 불러 달라 요청했고 재욱은 본인의 히트곡 '잘가요'를 열창했다.
청춘들은 변함없는 재욱의 가창력에 감탄했다.
그런데 의정은 노래 1절 만에 눈물을 보였다.
이를 지켜봤던 동갑내기 의정은 “재욱이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며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재욱은 그 경험으로 사회 생활 공부를 많이 한 것 같다며 무한 긍정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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