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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박효주가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는 ‘여우각시별’을 비롯해 ‘제빵왕 김탁구’ ‘구가의 서’ ‘가족끼리 왜이래’ 등 초대박을 끌어낸 강은경 작가와 ‘배가본드’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등 히트작 메이커 유인식 감독, ‘낭만닥터 김사부’를 이끌었던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한석규가 또 다시 뭉쳐 레전드의 귀환을 예고하였다.
소주연은 극 중 응급의학과 보드시험을 코앞에 둔, 전공의 4년 차 윤아름 역을 맡았다.
돌담병원을 한 번 더 웃게 만드는 에너자이저의 신선한 매력을 무한대로 전파했다.
'낭만닥터 김사부 2' 제작진은 "아주 돌담스러우면서도 전혀 돌담스럽지 않은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쩐의 전쟁’ ‘라이브’ ‘대장금이 보고 있다’ 등 장르성이 강한 드라마부터 따뜻한 가족 드라마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신동욱은 돌담병원 정형외과의 ‘뼈덕후’ 배문정으로 활약한다.
수려한 외모와 인성으로 뭇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이성보다 ‘뼈’를 더 사랑하는, 웃지 못 할 닥터, 일명 ‘뼈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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