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2710361409113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그동안 청소년안전망 사업은 대부분 민간기관 중심으로 운영돼 학교나 경찰 등 기관과의 연계가 어렵고 지속적인 관리·지원체계가 부재해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여가부는 공모를 통해 서울 노원구, 경기 수원시, 부산 사하구, 광주 광산구, 전북 부안군 등 5개 지자체를 선정하고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각 지자체는 청소년안전망팀을 설치해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지원기관과 연계한다.
이정옥 장관은 "청소년들이 날개를 펴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사회안전망이 튼튼히 구축돼야 한다"며 "청소년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묻고 들어 청소년안전망이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