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노유민은 “미숙아로 태어난 첫째 딸 노아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카페를 시작했다”며 “노아의 병원비가 진짜 많이 나온다. 인큐베이터에도 오래 있었고, 수술비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그는 “공식적으로 나온 병원비만 1억원이 넘는다”며 “방송 수입이 불규칙적이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그의 첫째 딸 노아는 6개월만에 조산해 10개월간 인큐베이터 생활을 하는 등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1998년 가수들이 총출동한 한중수교6주년 중국공연 때 처음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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