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4(일)

`너노들` 과감한 기획력과 발 빠른 대처력을~

2019-09-28 03:44:10

JPEM제공

JPEM제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극본 김민주 연출 이정미 제작 JP E&M) 마지막회에서는 서로 마주보고 활짝 웃는 장윤(연우진 분)과 홍이영(김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감한 기획력과 발 빠른 대처력을 지닌 윤미래는 신영필의 재정이 어려워지자 남주완(송재림)을 지휘자로 선임하는 결단력으로 위기를 전환시키는 것은 물론, 재단의 모든 사항을 낱낱이 파악하고 진두지휘하는 등 신영필에 없어서는 안될 기둥 같은 역할을 해냈다.


윤주희는 강단 있는 눈빛과 차분한 목소리로 윤미래의 리더십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시후는 생전 김이안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짧은 순간 등장에도 김시후는 김이안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너의 노래를 드려줘’에 인상 깊은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연우진, 김세정, 송재림, 박지연은 첫 연기 호흡에도 케미를 자랑,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해냈다.


연우진은 장윤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고 김세정은 통통 튀는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시청자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함은 물론 보는 이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반전의 인물 송재림, 걸크러시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박지연 역시 남다른 연기 내공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모든 사건이 정리된 1년 후, 새오케스트라의 대표가 된 윤미래는 남주완이 자신이 이끄는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결연을 맺을 것을 요청하자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며 마지막까지 남주완에 대한 무한신뢰를 보여줘 훈훈함을 선사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03.74 ▲32.39
코스닥 893.29 ▼1.00
코스피200 1,109.05 ▲4.57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31,000 ▲43,000
비트코인캐시 431,800 ▼1,100
이더리움 3,661,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30
리플 2,030 ▲3
퀀텀 1,34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42,000 ▲78,000
이더리움 3,66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020 ▼10
메탈 431 ▲2
리스크 365 0
리플 2,029 ▲2
에이다 333 0
스팀 8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5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432,200 ▲400
이더리움 3,659,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010 ▲20
리플 2,031 ▲4
퀀텀 1,341 ▲1
이오타 7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