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인생다큐마이웨이방송캡처
1집부터 4집까지,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조관우지만 성대결절과 빚더미를 안으면서 추락했다.
조관우는 아이들에게 빚을 안겨줄 수 없다는 일념으로 일어섰고, 다시 인생을 시작하고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조관우는 "엄마, 아빠랑 같이 안 커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어렸을 때 두 분과 함께한 기억이 없다"라며 "대화를 하는 것에 있어 자신감이 없고, 순간적으로 흐름을 잃는다"고 전했다.
두 번째 결혼조차 경제적인 이후로 파경을 맞았다.
조관우는 “빚이 이자 때문에 계속 불어났다. 애기 분윳값도 책임 못 지는 돈 없는 조관우였다”라고 언급했다.
당시 조관우는 타인에게 재산관리를 맞기면서 15억 원의 빚을 지게 됐고 이는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조관우는 집을 공개했다.
두 번째 이혼 후 혼자 살고 있다는 조관우의 집은 깔끔했다.
기타, 가야금 등의 악기도 눈에 띄었다.
조관우는 “학교 다닐 때 전공했던 거다”라며 망설임 없이 즉석 연주를 펼치기도 했다.
사실 이 집은 큰 아들의 집이었다.
조관우는 “큰 아들은 석 달에 한 번 정도 온다”며 “TV를 끄면 온갖 잡생각이 난다”고 고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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