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영상캡쳐
최근 방송된 에스비에스 ‘모닝와이드’에서는 새싹보리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직 승무원 출신으로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스물아홉 살 김가희 씨가 출연해 자신만의 건강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제가 승무원 준비를 하면서 어학연수를 위해 미국을 갔는데, 그당시 75kg까지 쪘었다.”고 털어놨다.
4년 간의 승무원 생활동안 방치됐던 건강. 이후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 예전의 건강을 되찾았다고.
또한 그는 건강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전, 식후에 새싹보리를 챙겨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이어트에 굉장히 좋다고 해서 새싹보리를 꾸준히 먹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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