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방송화면
방송에서 정만호는 ‘웃찾사’ 폐지 후 근황에 대해 “방송을 처음 시작하고 멘탈이 많이 나갔다. 심적으로 힘들었다. 방송이 끝나고 술도 많이 마셨다”라고 말했다.
정만호는 과거를 떠올렸다.
정만호는 "과거가 그리울 때가 없다면 거짓말이다"라며 "인기가 꾸준히 갈 줄 알았다. 점점 관객들의 함성소리가 작아졌다. 만사마 시절이 가장 그립다. 코너를 짜는데 긴장감이 많다. 관객들 반응이 좋을 때 그보다 더 좋을 때는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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