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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은 "우리에게 햇빛만 있으면 안된다. 비와 바람이 섞여 져야 정말 맛있는 열매가 만들어질 수 있다. 만약 이중 비와 바람 속에 계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낙담하지 말아요. 그 시간은 여러분들을 더 나은 모습으로 가꾸기 위한 소중한시간이니까요" 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유열은 "우리의 모든 시간은 위대하다. 좋을때나 아플때나 힘들 때도요 9월 24일 아침 출발합니다"라고 아침마당의 막을 열었다.
유열은 자신이 진행한 라디오 프로그램 '유열의 음악앨범'과 동명의 영화가 개봉한 것에 대해 "기쁘다"고 말하며 "정해인과 김고은과 함께 무대 인사를 하니까 기분이 새롭더라. 너무 영광스럽고 큰 선물을 받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유열은 "'유열의 음악앨범'을 몇 번 봤느냐'는 질문에 "7번 봤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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