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 유방의 통증은 이 시기의 일반적 증상이 아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 없는 멍울이 만져지는 것이다. 병이 진행되면 유방뿐 아니라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다.
예방에 좋은 백색 식품으로는 닭가슴살, 두부,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칼슘이 풍부한 양배추, 마늘 등이 있다. 청색 식품으로는 쑥갓,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머위, 깻잎 등 짙은 초록 채소 위주의 식품들이 있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과다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적당량을 섭취하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가검진과 임상 진찰, 방사선 검사(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 생검(生檢) 등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방 확대술을 받은 경우엔 암을 발견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으나, 엉터리 시술이나 잘못된 주사 등으로 인해 유방 조직이 망가진 상태가 아니라면 검사가 가능하며, 검진을 위해 유방촬영술 외에 유방초음파 등의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금연과 절주를 하고 적절히 운동하면서 알맞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고, 가능하면 30세 이전에 첫 출산을 하고 수유 기간을 연장하면 어느 정도 예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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