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송이버섯
새하얗고 한 덩어리의 지름은 10~30cm, 높이는 10~20cm의 식용버섯이다. 꽃송이버섯은 모양이 꽃송이처럼 탐스럽게 생겨 붙여진 이름으로 이미 죽은 나무 뿌리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한다. 영양소는 대표적으로 베타글루칸을 들 수 있는데, 꽃송이버섯에 함유되있는 베타글루칸 성분은 암세포로 변이 하는 과정을 억제하며 지질대사를 개선한다.
꽃송이버섯은 시장 가격이 높은 편이다. 같은 버섯류에서도 월등히 높은 항암 효과 때문인것으로 보인다. 대체로 온라인으로 주문 가능하다. 죽은 나무의 언저리에서 자라기 때문에 세심한 환경을 필요로 해 재배방법이 까다로운 편이다.
먹는법은 발효해서 분말가루로 먹는 것이 체내흡수율이 올라가서 좋다.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발효현미와 궁합이 잘 맞는다. 차로 먹는 법은 간단하다. 물을 끓인 후 꽃송이버섯 분말가루를 물에 타서 저어주면 완성된다.
효능은 면역력을 높이고 암을 방지하며 정상세포가 돌연변이 되는 것을 막아 암을 예방해준다. 내장지방을 제거해주며 심장병을 예방한다. 기관지 건강에도 좋다. 부작용은 다량의 식이섬유를 소유하고 있어 과다섭취시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적정량만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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