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엠넷
방송에서 MC 장도연은 “장범준이 2017년 기준 해당 곡으로 총 60억을 벌었다”며 “매년 10억 씩 벌어들인 셈”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죽지도 않고 봄만 되면 돌아온다"는 뜻의 '벚꽃좀비', "보장된 저작권료"라는 뜻의 '벚꽃연금'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노래가 이 정도로 잘 될줄 몰랐다. 커플을 질투해서 만든 노래인줄 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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