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휴먼다큐사람이좋다
노유민은 7년째 운영 중인 서울의 한 카페로 출근했다.
노유민은 “노아의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 공식적인 병원비가 1억이 넘는다”며 “방송 수입이 불규칙하니까 아내가 사업을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노유민은 "노아가 너무 일찍 태어나서 눈물만 났던 것 같다"라며 "노아랑은 뭐든지 처음이라 감격스러운 게 있다"라고 밝혔다.
다행히 노아는 성장과 발달 속도가 2,3년 정도 더뎠지만 무사히 자라 초등학생이 됐다.
노유민은 노아의 근육 발달을 돕기 위해 아침마다 함께 걸어 등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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